내가 상처를 받을때마다 아플때마다 남에게 준 상처가 생각난다.
나도 이런 짓을 한적이 있었지. 그때 그사람들은 얼마나 아팠을까?
후회가 되고 사과를 하고 싶기도 하다.
요즘 특히 한친구가 생각난다. 생각해보면 그친구한테 나는 참 지은 죄가 많다.
내 이야기만 계속 하면서 그 이야기를 들을 친구 심정을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
나는 계속 내꿈에 대해서만 이야기했다. 내꿈, 내미래등등 물론 불안한 마음에 그랬지만
사람이 아무리 힘들어도 아니 힘들수록 더 내 말을 들어줄 사람들 입장도 생각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그 사람이 배겨나겠어?
원래 인간관계의 원칙은 준대로 받는거다. 내가 웃으면 상대방도 웃고 내가 공격적이 되면 상대방도 공격적이 된다. 또 내 의도는 상대방을 상처 줄 생각이 없었어도 상처를 받을 수 있다.
그러니까 말할때 조심하라는 거다.
내가 먼저 나는 꿈을 향해 간다 뭐 이런식으로 자꾸 내 주장을 하게 되니까. 현실적인 선택
(사실 지금은 안정적인 직장을 가진 사람들이 좀 부럽기도 하다.)을 한 사람들은 내 말에 자괴감을 느낄수도 있는거 아닌가.자기 방어를 하게 되고 너는 창의성이 없다는 둥하는 험한 말도 하게 되고. 서로 피곤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 사이가 안좋아진거 같다.
한번 사과를 한적 있는데 그때 핀트를 못맞춘것도 미안하고.
아무튼 정신 좀 차릴 일이다. 정말. 진짜.
미안해 친구. 직접 사과하고 싶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그것도 내 이기심인듯 하다.
말하면 나는 편하겠지만 친구는 그일이 또 생각나겠지.
어찌됐던 내가 상처를 줬을텐데 그 기억을 또 헤집는게 될까봐 연락 못하겠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실수 하지 말자.
나도 이런 짓을 한적이 있었지. 그때 그사람들은 얼마나 아팠을까?
후회가 되고 사과를 하고 싶기도 하다.
요즘 특히 한친구가 생각난다. 생각해보면 그친구한테 나는 참 지은 죄가 많다.
내 이야기만 계속 하면서 그 이야기를 들을 친구 심정을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
나는 계속 내꿈에 대해서만 이야기했다. 내꿈, 내미래등등 물론 불안한 마음에 그랬지만
사람이 아무리 힘들어도 아니 힘들수록 더 내 말을 들어줄 사람들 입장도 생각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그 사람이 배겨나겠어?
원래 인간관계의 원칙은 준대로 받는거다. 내가 웃으면 상대방도 웃고 내가 공격적이 되면 상대방도 공격적이 된다. 또 내 의도는 상대방을 상처 줄 생각이 없었어도 상처를 받을 수 있다.
그러니까 말할때 조심하라는 거다.
내가 먼저 나는 꿈을 향해 간다 뭐 이런식으로 자꾸 내 주장을 하게 되니까. 현실적인 선택
(사실 지금은 안정적인 직장을 가진 사람들이 좀 부럽기도 하다.)을 한 사람들은 내 말에 자괴감을 느낄수도 있는거 아닌가.자기 방어를 하게 되고 너는 창의성이 없다는 둥하는 험한 말도 하게 되고. 서로 피곤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 사이가 안좋아진거 같다.
한번 사과를 한적 있는데 그때 핀트를 못맞춘것도 미안하고.
아무튼 정신 좀 차릴 일이다. 정말. 진짜.
미안해 친구. 직접 사과하고 싶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그것도 내 이기심인듯 하다.
말하면 나는 편하겠지만 친구는 그일이 또 생각나겠지.
어찌됐던 내가 상처를 줬을텐데 그 기억을 또 헤집는게 될까봐 연락 못하겠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실수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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