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TNS
    2008/08/19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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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세계적인 시장조사회사인 TNS에서 근무하고 있는 정우진입니다.
    현재 저희 회사에서는 인터넷 서비스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잠시 시간을 내어 설문조사에 응답해 주십시오.

    이 블로그를 직접 운영하시는 분만 설문에 응답하실 수 있습니다.
    응답대상자는 총 100분이며, 설문을 완료하신 분 전원에게 1만원권 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며, 100분 중 6분을 추첨하여 5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 1장과 1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 5장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바로 관련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바쁘시더라도 잠시 시간을 내시어 소중한 의견을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여기를 눌러주세요: http://online.tns-global.com/wix/p355560561.aspx?r=1308&s=IEQWXFUX
    TNS에 대해 궁금하시면 www.tns-global.co.kr 로 방문해주세요~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david.jung@tns-global.com 로 연락주십시오.
    Internet explorer 만 사용 가능합니다.
  2. ^^
    2008/04/0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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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시느라 바쁘신가봐요. 예전에 현슬린님의 레시피들때문에 오븐사고 베이킹하기로 맘 먹었었다고 댓글 달았는데. 재료 판매처랑 요령도 친절히 적어주시고..지금 장족의 발전을 거듭하여 ??-_- 현슬린님의레시피를 열번넘게 해본것같아요. 처음엔 실패를 거듭했네요. 쿠키를 만들었더니 빵이 되기도하고요. 하지만 할수록 이젠 그런 황당한 일은 없네여 실력이 약간 붙었는지..
    어제는백련초 바나나 비스코티 를 해봤는데 바삭하면서 향긋한 바나나향이 최고였어요. 사실 제 기호대로 마음대로 섞어 만들어 보기도했는데, 뭔가 조화로움이 0퍼센트..제가 만든건 약간 막 만든것같은 맛이나드라구요. ;; 그래서 현슬린님 레시피를 성공하고 나면 제손으로 만든것이 아닌것같아요. 각기 재료가 딱 적당히 잘어울리더라구요..지금도 딸기청국장 쿠키를 만들어 보았는데..너무 부드럽고 포송포송 녹네여..이런 맛있는 것을 혼자 드시지 않고 레시피로 올려주심에 감사할 따름입니다.ㅋ
    아토피라 과자랑 빵이 너무 먹고팠고..그것땜에 스트레스 많이 받기도했는데요..현슬린님의 레시피를 보고 아 내가 먹을 수있는 빵과자 레시피가 많구나 싶어서 , 오븐을 구입하게 되고 빵과 쿠키를 만들어서보니 이제 먹을거로인한 스트레스를 많이 덜고 무엇보다 진짜, 참 맛있어요^^ 감사드리단 얘기를 꼭 전하시고 싶었어요 그리고 현슬린님 쓰시는 글도 잘되길 빌어요, 글쓰느라 스트레스 많이 받으실텐데요..기운불어넣어드리고 싶네요~화이팅이에요!
    • 2008/04/10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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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핫... 이런 기쁜 글을.. 저도 아주 가끔 제 블로그에 들어오는지라 ^^ 요즘 좀 정신이 없어요. 맛있게 해드셨다니 그것보다 더 기쁜 일이 없네요. 사실 저도 님과 똑같은 동기로 베이킹을 하기 시작했거든요. 맛있다고 칭찬해주셔서 감사해요. 힘이 나네요. 앞으로 시간이 좀 나면 또 베이킹을 하긴 할거에요. 요즘 베이킹을 안했더니 막 하고 싶네요. 바쁜 일만 좀 지나면 가끔이라도 새로운 포스팅을 올리도록 해볼게요 ^^
  3. 리루
    2008/03/28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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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착한천사님처럼 저도 비슷한 생각하고 있었어요.
    채식빵 찾다가 여기까지 왔는데 휴우..
    가정용 오븐만 있다고 다 만들수 있을거 같지도 않구요.
    눈으로만 맛봐야겠네요. ㅍㅋ

    앞으로도 좋은 채식빵 포스팅 기대할게요.
    • 2008/03/31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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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블로그를 자주 안와서 댓글을 늦게 달았네요.
      한번 만들어보세요. 만들기 어렵지 않아요.
      계란을 쓰는게 아니라 거품낼 필요도 없고 계량해서 섞어서 굽기만 하면 됩니다. 사진 보고 따라하시면 돼요.
      제 블로그보면 재료 파는 곳도 나와있고요.

      생각보다 쉬우니까 한번 도전해보세요 ^^
  4. 착한천사
    2008/03/1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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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일산에 사세요 저는 일산에 사는 사람인데 집에서 만드는 쿠키를 원합니다 1년정도 계속 해서 거래를 할려고 합니다 전화주세여 010-8951-2731 꼭 부탁드릴ㄲ쎼요
  5. 에오윈
    2008/02/24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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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적인 글쓰기에 대해선 내가 잘 모르면서 어설픈 충고를 한 것만 같아 마음 한 구석이 찜찜하네....

    그렇게 절실히 뭔가를 원하는 너의 모습도 신선하고, 한편 내 고개가 숙여질 만큼 아름다웠어. 뒤돌아 보면 나는 그랬던 적이 없던 것 같아. 세상이 머리만으로 살아나갈 수 있는 것이 아닌데 말이야.

    좀 다른 이야기다만, 너는 애절한 사랑을 할 수도 있는 사람인 것 같다. 사실 나는 요즘 애절한 사랑 영화 이런 건 못 보겠더라. 마음이 아파서, 한편 부끄러워서....

    분명한 건 네 지금 모습이 정말 아름답고, 시답잖은 남자보다 네가 나에게 더 소중하다는 사실이야. 같이 힘내자.
    • 2008/02/24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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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히려 내 고민을 들어줘서 고마운걸. 내동생은 이제 지쳐서 잘 안들어주려고 해. 음..애절한 사랑이라...잘 모르겠는걸 그 사주보는 아저씨 말대로 나는 두고 보는 스타일인가봐.자꾸 머리가 가슴보다 먼저 나가. 애절한 사랑이야기 나도 잘 못봐.그런 징글징글한 감정에 잘 적응이 안돼.

      그리고 고마워.같이 힘내자 우리.
  6. 폴 사이먼
    2008/02/2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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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 사이먼이에요..드디어 찾았습니다.둔하게스리..^^
    • 2008/02/2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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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핫...오랜만이에요
  7. 11월
    2008/02/14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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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잘 보내셨어요?
    방명록 있는거 지금 알았다는거 아니에요.
    막 신경질 부리고 있던거죠. 제누와즈에 대해 별로 할 말 없는데, 그냥 인사는 어디다 하란 말이야 하면서 말이죠. ㅎㅎㅎ
    오늘은 어제와 달리 날이 확 풀렸네요.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이제 또 슬슬 봄이 기다려지는 때가 온거죠.
    • 2008/02/14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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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저도 아직도 티스토리에 적응이 안되요.
      오늘 추운줄 알고 쫄아서 꽁꽁싸매고 나갔는데 생각보다 따뜻하더군요. 정말 봄이 오려나봐요
  8. 2008/02/13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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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Brain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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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사항 : BrainN 서비스 담당 정필연(02-3462-4701)
    이메일 : brainn@brainn.co.kr
    • 2008/02/14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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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일 보냈어요
  9. 푸드파이터
    2008/02/11 17:14
    수정/삭제 댓글
    에오윈님이 미디어몹 탈퇴하셨어요..엉엉..ㅠ_ㅠ
    즐겨찾기해서 찾아가는 몇 안돼는 블로그였는데..ㅠ_ㅠ
    그나저나 저번에는 방명록이 안되었는데..
    요번엔 과연 방명록 쓰기가 가능할 것인지..
    짜잔~!
    • 2008/02/11 17:23
      수정/삭제
      회자정리이고 거자필발이겠지요. 어디선가 또 만나겠지요. 방명록 쓰기 됐어요. 다시 만나서 반가워요 푸드파이터님.
  10. 2008/02/11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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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요리 잘 보고 가요
    항상 건강하세요.
    • 2008/02/11 17:24
      수정/삭제
      비바리님도 항상 건강하세요. 건강만큼 소중한게 없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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